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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베이비시터신청)후기
김**** (ip:) 평점 5점   작성일 2021-06-09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49

벌써 울 대박이가 태어난지도 70일이 넘었네요

조리원에서 마사지받고 부종도 빠지고 모유수유해서인지 

넘힘들어서 몸무게는 원래대로 돌아왔는데😂😂

50일 넘어가면서부터 어깨 허리 손목이 골고루 돌아가면서

뚜둑뚜둑 이건 내몸인지 누구에 것인가 싶게 아프기 시작했네요

관절이 정말 너덜너덜 🧤 팝핀 잘출수있을것같은 몸이 됐어욬ㅋ

도우미이모님도 가시고 친정엄마도 멀리계셔서 자주못오고...

정말 조리원에서 받았던 마사지 다시받고싶어서 남의푠 한테 밤마다 주물러라 졸라서 몇번대충 주물주물 시원하지도 않구요ㅜ.ㅜ

어디가서 마사지라도 받아야겠다 검색하던중 ...옹 

베이비시터가 같이오는 마사지가 있다해서 언넝 신청해서 받았어요

진짜 아기 맡길때가 없고 불안도하고했는데..

시터님이 옆에서 아기도 잘봐주시고 울 대박이도 엄마맘을 알았는지 찡찡거리지도 않고 너무 얌전히 방긋방긋웃으며 잘있었어요

덕분에 마사지 간만에 넘 시원하게 목이랑 어깨 집중적으로 풀어주셔서 지금 날아갈것같은 몸이됐어요~ 아 날고싶네요 😅🤣

대박이도 시터선생님이 오늘 잘놀아주셔서인지 우유뚝딱먹고 잘자네요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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